부족액을 먼저 확정
문자 금액보다 MTS의 최신 담보부족액을 우선 입력합니다. 입금·주문·출금 뒤에는 금액이 바뀔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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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보부족 문자에 나온 숫자와 전일 종가를 입력하면 추가 입금액, 직접 매도 예상 수량, 반대매매 산정 수량을 한 번에 확인합니다.
신용융자 담보부족형의 참고 계산입니다. 미수거래·만기 미상환·증권담보대출은 계산 기준이 다릅니다.
반대매매 대응 순서 먼저 보기 →예상 반대매매 수량
309주산정가격 6,480원 기준적용 부족액은 300,000원이며, 문자에 표시된 부족액을 우선 사용했습니다.
실제 수량은 현금미수·이자·수수료·다른 담보종목·처분 순서에 따라 달라집니다. 실행 전 MTS의 예정 수량 또는 증권사 고객센터에서 확정하세요.
HOW IT WORKS
매도대금으로 융자금을 상환한 뒤 담보비율을 회복한다는 가정으로 계산합니다. 삼성증권 설명서의 처분 사례와 비교할 수 있는 참고 모형입니다.
결과는 1주 단위로 올림하고, 입력한 보유수량을 넘으면 전량 매도 가능성으로 표시합니다.
가정: 동일한 담보평가 기준을 사용하고, 매도대금 전액을 융자금 상환에 사용하며 이자·수수료는 제외합니다. 분모가 0 이하이면 이 가정으로 담보비율을 회복할 수 없어 전량 표시와 별도로 미해소 부족액을 확인해야 합니다.
문자 금액보다 MTS의 최신 담보부족액을 우선 입력합니다. 입금·주문·출금 뒤에는 금액이 바뀔 수 있습니다.
기본값 -20%는 모든 계좌에 공통인 조건이 아닙니다. 2026.09.22 확인한 삼성증권 설명서는 S·A등급 85%, B등급 이하 80%의 전일 종가를 수량 산정에 사용합니다. 본인 계좌 조건에 맞게 바꾸세요.
입금이나 자진 매도 후에는 반드시 반대매매 예정 수량이 0주로 바뀌었는지 다시 확인합니다.
FAQ
문자나 MTS에 표시된 담보부족액이 있으면 해당 금액을 우선 사용합니다. 신용융자금과 담보평가금액도 입력하면 현재 담보비율을 함께 확인할 수 있습니다.
증권사는 전일 종가보다 낮은 산정가격을 적용하고, 매도 후에도 담보유지비율을 충족하도록 수량을 계산합니다. 그래서 처분 산정금액이 부족액을 크게 웃돌 수 있습니다.
아닙니다. 예상 처분 수량을 정하는 보수적인 산정가격입니다. 실제 반대매매는 시가 결정에 참여하는 주문으로 처리되어 체결가격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이 계산기는 신용융자 담보부족형 기준입니다. 미수금, 만기 미상환, 증권담보대출은 상환 대상과 산식이 다르므로 증권사 화면의 예정 수량을 확인해야 합니다.
OFFICIAL SOURCE
계산 결과는 참고값입니다. 증권사 등급·현금미수·이자·수수료와 다른 담보종목 때문에 실제 수량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삼성증권 설명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