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료 계산기

FREE TOOL · CREDIT RISK

반대매매,
몇 주 팔릴지 먼저 계산

담보부족 문자에 나온 숫자와 전일 종가를 입력하면 추가 입금액, 직접 매도 예상 수량, 반대매매 산정 수량을 한 번에 확인합니다.

삼성증권 공식 산식 기반-20% 보수 기준 기본값입력값 저장 안 함
적용 범위

신용융자 담보부족형의 참고 계산입니다. 미수거래·만기 미상환·증권담보대출은 계산 기준이 다릅니다.

반대매매 대응 순서 먼저 보기 →
STEP 01

계좌 숫자 입력

담보 상태
매도 수량 산정
STEP 02 · 계산 결과담보부족 지속

예상 반대매매 수량

309주산정가격 6,480원 기준
방어에 더 필요한 입금액
300,000원
직접 매도 예상 수량
93주
반대매매 산정금액
2,002,320원
반대매매 후 잔여수량
691주
현재 담보비율 135.0%입금 반영 단순비율 135.0%

적용 부족액은 300,000원이며, 문자에 표시된 부족액을 우선 사용했습니다.

실제 수량은 현금미수·이자·수수료·다른 담보종목·처분 순서에 따라 달라집니다. 실행 전 MTS의 예정 수량 또는 증권사 고객센터에서 확정하세요.

HOW IT WORKS

계산 기준

삼성증권 공식 설명서의 국내주식 반대매매 수량 산식을 읽기 쉽게 적용했습니다.

예상 처분수량 X(융자잔고 × 담보유지비율) − 담보평가금액÷(산정가격 × 담보유지비율) − 전일종가

결과는 1주 단위로 올림하고, 입력한 보유수량을 넘으면 전량 매도 가능성으로 표시합니다.

01

부족액을 먼저 확정

문자 금액보다 MTS의 최신 담보부족액을 우선 입력합니다. 입금·주문·출금 뒤에는 금액이 바뀔 수 있습니다.

02

산정가격과 체결가격 구분

-20%는 수량 계산용 가격입니다. 실제 시초가 체결가격과 같다는 뜻이 아닙니다.

03

마감 전 해소 확인

입금이나 자진 매도 후에는 반드시 반대매매 예정 수량이 0주로 바뀌었는지 다시 확인합니다.

FAQ

자주 묻는 질문

담보부족액만 입력하면 되나요?

문자나 MTS에 표시된 담보부족액이 있으면 해당 금액을 우선 사용합니다. 신용융자금과 담보평가금액도 입력하면 현재 담보비율을 함께 확인할 수 있습니다.

왜 부족액보다 반대매매 금액이 더 큰가요?

증권사는 전일 종가보다 낮은 산정가격을 적용하고, 매도 후에도 담보유지비율을 충족하도록 수량을 계산합니다. 그래서 처분 산정금액이 부족액을 크게 웃돌 수 있습니다.

-20%는 실제 체결가격인가요?

아닙니다. 예상 처분 수량을 정하는 보수적인 산정가격입니다. 실제 반대매매는 시가 결정에 참여하는 주문으로 처리되어 체결가격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미수거래 반대매매에도 사용할 수 있나요?

이 계산기는 신용융자 담보부족형 기준입니다. 미수금, 만기 미상환, 증권담보대출은 상환 대상과 산식이 다르므로 증권사 화면의 예정 수량을 확인해야 합니다.

OFFICIAL SOURCE

마지막 확인은 계좌 화면에서

계산 결과는 참고값입니다. 증권사 등급·현금미수·이자·수수료와 다른 담보종목 때문에 실제 수량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삼성증권 설명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