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0% 기준
기준 충족담보부족 경계가격
6,500원이 가격보다 낮아지면 담보부족
- 매수가 대비 경계
- -35.00%
- 현재가 대비 경계
- -35.00%
- 지금 더 필요한 담보 입금
- 0원
- 또는 외부 자금 원금 상환
- 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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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수가·수량·자기자금 비율로 담보부족 경계가격을 비교하세요. 이미 부족 통보를 받았다면 아래에서 추가 입금액과 예상 처분수량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신용융자 담보부족형의 참고 계산입니다. 미수거래·만기 미상환·증권담보대출은 계산 기준이 다릅니다.
반대매매 대응 순서 먼저 보기 →같은 계좌를 130%와 140%로 나란히 비교합니다. 경계가격 미만이면 담보부족이며, 그 가격에서 즉시 반대매매된다는 뜻은 아닙니다.
인정담보 1,000,000원 ÷ 반영 채무 500,000원
담보부족 경계가격
6,500원이 가격보다 낮아지면 담보부족
담보부족 경계가격
7,000원이 가격보다 낮아지면 담보부족
자기자금은 매수금액 − 입력 대출원금으로 추정합니다. 중도 상환·추가매수 이력은 반영하지 않습니다. 주식 손익은 이자·세금·수수료 제외. 인정담보에서 채무를 뺀 값은 평가 할인에 따라 실제 순자산과 다릅니다. 손실은 자기자금을 넘을 수 있습니다.
위의 추가 입금·원금 상환·담보 인정률을 모두 반영합니다. 다른 담보 가격은 고정입니다.
| 현재가 대비 | 가정 주가 | 담보비율 | 130% 부족액 | 140% 부족액 |
|---|---|---|---|---|
| 0.00% | 10,000원 | 200.00% | 0원 | 0원 |
| -5.00% | 9,500원 | 190.00% | 0원 | 0원 |
| -10.00% | 9,000원 | 180.00% | 0원 | 0원 |
| -20.00% | 8,000원 | 160.00% | 0원 | 0원 |
| -30.00% | 7,000원 | 140.00% | 0원 | 0원 |
| -40.00% | 6,000원 | 120.00% | 50,000원 | 100,000원 |
| -50.00% | 5,000원 | 100.00% | 150,000원 | 200,000원 |
담보비율 = (현재가 × 보유수량 × 담보 인정률 + 기존 인정담보 + 추가 입금) ÷ (남은 대출원금 + 반영 이자·비용) × 100
경계가격 = [(남은 대출원금 + 반영 이자·비용) × 유지비율 − 기존 인정담보 − 추가 입금] ÷ (보유수량 × 담보 인정률). 비율은 140%를 1.4, 인정률 100%를 1로 환산합니다.
더 필요한 입금 = 필요담보 − 현재 인정담보. 외부 자금 원금 상환 = 채무 − 현재 인정담보 ÷ 유지비율. 두 금액은 둘 다 내라는 뜻이 아니라 서로 다른 대응 방식입니다. 필요한 입금·상환액과 부족액 표시는 1원 단위로 올림합니다.
위 비교와 독립된 계산입니다. 아래에는 MTS의 실제 융자잔고·담보평가액·전일 종가를 입력하세요.
예상 반대매매 수량
309주산정가격 6,480원 기준적용 부족액은 300,000원이며, 입력한 계좌 숫자로 계산했습니다.
담보부족이 생긴 즉시 이 수량이 매도된다는 뜻은 아닙니다. 실제 수량은 현금미수·이자·수수료·다른 담보종목·처분 순서에 따라 달라집니다. 실행 전 MTS의 예정 수량 또는 증권사 고객센터에서 확정하세요.
HOW IT WORKS
매도대금으로 융자금을 상환한 뒤 담보비율을 회복한다는 가정으로 계산합니다. 삼성증권 설명서의 처분 사례와 비교할 수 있는 참고 모형입니다.
결과는 1주 단위로 올림하고, 입력한 보유수량을 넘으면 전량 매도 가능성으로 표시합니다.
가정: 동일한 담보평가 기준을 사용하고, 매도대금 전액을 융자금 상환에 사용하며 이자·수수료는 제외합니다. 분모가 0 이하이면 이 가정으로 담보비율을 회복할 수 없어 전량 표시와 별도로 미해소 부족액을 확인해야 합니다.
문자 금액보다 MTS의 최신 담보부족액을 우선 입력합니다. 입금·주문·출금 뒤에는 금액이 바뀔 수 있습니다.
기본값 -20%는 모든 계좌에 공통인 조건이 아닙니다. 2026.09.22 확인한 삼성증권 설명서는 S·A등급 85%, B등급 이하 80%의 전일 종가를 수량 산정에 사용합니다. 본인 계좌 조건에 맞게 바꾸세요.
입금이나 자진 매도 후에는 반드시 반대매매 예정 수량이 0주로 바뀌었는지 다시 확인합니다.
FAQ
아닙니다. 경계가격은 담보유지비율과 정확히 같아지는 가격이고 그보다 낮아지면 모형상 담보부족입니다. 실제 처분은 증권사의 납부기한, 유예 조건, 미수·만기 여부와 주문 처리에 따라 달라집니다.
같은 매수가·수량·대출금으로 두 기준을 나란히 계산합니다. 1만원에 100주, 대출금 50만원, 다른 담보와 비용이 없고 주식 인정률 100%라면 130% 경계는 6,500원(-35%), 140% 경계는 7,000원(-30%)입니다. 130%가 실제 적용되는지는 본인 계좌에서 확인해야 합니다.
문자나 MTS에 표시된 담보부족액이 있으면 해당 금액을 우선 사용합니다. 신용융자금과 담보평가금액도 입력하면 현재 담보비율을 함께 확인할 수 있습니다.
증권사는 전일 종가보다 낮은 산정가격을 적용하고, 매도 후에도 담보유지비율을 충족하도록 수량을 계산합니다. 그래서 처분 산정금액이 부족액을 크게 웃돌 수 있습니다.
아닙니다. 예상 처분 수량을 정하는 보수적인 산정가격입니다. 실제 반대매매는 시가 결정에 참여하는 주문으로 처리되어 체결가격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이 계산기는 신용융자 담보부족형 기준입니다. 미수금, 만기 미상환, 증권담보대출은 상환 대상과 산식이 다르므로 증권사 화면의 예정 수량을 확인해야 합니다.
OFFICIAL SOURCE
계산 결과는 참고값입니다. 증권사 등급·현금미수·이자·수수료와 다른 담보종목 때문에 실제 수량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삼성증권 설명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