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식 원문 우선
기준금리는 한국은행, 공시는 DART·KIND, 제도는 금융당국과 거래소 원문을 먼저 확인합니다.
EDITORIAL STANDARD
금융 정보는 한 문장 차이로 의미가 달라집니다. 그래서 출처, 기준일, 적용 조건과 계산 가정을 함께 남기고 매수·매도 판단은 독자의 몫으로 둡니다.
기준금리는 한국은행, 공시는 DART·KIND, 제도는 금융당국과 거래소 원문을 먼저 확인합니다.
금리·제도·거래 조건처럼 바뀔 수 있는 정보에는 확인 날짜를 표시하고 변경 시 본문도 고칩니다.
기관이 발표한 사실, 수식으로 계산한 값, 편집자의 해석을 한 문장 안에서 섞지 않습니다.
특정 종목의 매수·매도를 지시하지 않고 독자가 계좌와 원문에서 확인할 순서를 제공합니다.
증권사·계좌별 차이를 구분하고 수수료, 세금, 원금 손실 가능성 등 중요한 예외를 함께 적습니다.
광고·제휴는 가까운 위치에 표시하고 핵심 결론이 바뀌면 수정 이유와 날짜를 남깁니다.
자료 탐색, 초안 작성과 표 정리에 AI·자동화 도구를 사용합니다. 사실·계산·해석을 구분하고, 원문으로 확인하지 못한 값은 미확인으로 표시합니다. 콘텐츠의 운영 책임은 오늘의돈에 있습니다.
장마감처럼 형식이 반복되는 글도 그날의 수급·거래대금·공시와 다음 확인사항을 새로 분석해 채웁니다.
PUBLISHING PROCESS
빠르게 많이 쓰는 것보다 독자가 원문을 다시 찾지 않아도 판단 기준을 이해할 수 있게 만드는 것을 우선합니다.
독자가 실제로 확인하거나 결정해야 하는 질문이 분명한 주제를 고릅니다.
한국거래소·DART·한국은행·정부기관과 기업 공식 발표를 먼저 확인합니다.
원문을 옮기는 데 그치지 않고 수치의 기준, 비교값, 위험과 다음 확인사항을 덧붙입니다.
출처 날짜와 수정일을 표시하고 중요한 전제나 수치가 바뀌면 글을 다시 검토합니다.
AUTHOR & OPERATOR
‘츄리닝이조아요’는 오늘의돈을 운영하고 글을 작성하는 필명입니다. 개인 투자자가 실제로 마주치는 반대매매, 수급, 공시, ETF·ETN과 장마감 데이터를 어려운 전문용어보다 확인 순서와 숫자로 정리합니다. 카카오 오픈채팅 ‘주린이의 올라운더 트레이딩 룸’을 운영하며 반복해서 나오는 투자 질문을 글감으로 삼되, 특정 종목의 매수·매도 지시나 수익 보장은 하지 않습니다.
오늘의돈은 금융회사 리서치나 투자자문 서비스가 아닙니다. 종목의 방향을 맞힌다고 주장하지 않고, 공개된 KRX·DART 자료와 차트 기준으로 최대 5종목을 관찰 대상으로 선정합니다. 다음 거래일 결과와 월간 관찰, +20% 도달·관찰 종료 기록을 공개하며 월간 수출 리포트로 산업 흐름도 살펴봅니다. 상승 사례뿐 아니라 손실과 시장 하회 결과도 삭제하지 않고 공개합니다.
기사 내용에 오류가 확인되면 공식 원문과 확인 날짜를 기준으로 재검토하고, 중요한 수정은 본문에 수정 날짜와 사유를 남깁니다. 게시일·수정일·출처별 확인일을 구분하며, 과거 장마감 기록은 당시 자료로 보존합니다. 수정일이 최신이라고 해서 과거 시세가 현재 값으로 바뀌지는 않습니다.
글의 ‘자료 범위’는 사용한 출처와 기준을 나타냅니다. 모든 항목에 대한 외부 전문가의 감수나 미래 수익의 검증을 뜻하지 않습니다. 잠정 수급·계산 예시·미확인 수치는 확정 시세와 구분해서 읽어주세요. 출처가 기관의 검색·시세 화면이면 필요한 날짜와 종목을 직접 선택해야 하며, 당시 화면을 그대로 보존한 자료는 아닙니다.
PUBLIC COMMUNITY ACTIVITY
‘주린이의 올라운더 트레이딩 룸’에서 이어온 실제 활동을 사이트 글의 출발점으로 삼습니다.
미국 증시 마감 지수, 주도 업종과 국내 시장에 이어질 수 있는 일정·재료를 공개 채팅방에 정리합니다.
한 주의 거래대금·수급·공시를 다시 보고 다음 거래일에 확인할 종목과 위험 요인을 체크포인트로 공유합니다.
채팅방에서 반복된 질문은 공식 원문, 계산 예시와 주의사항을 보강해 오늘의돈의 상시형 글로 남깁니다.
CORRECTION LOG
수치, 제도, 계산식 또는 결론에 영향을 주는 내용을 바꾸면 수정일과 이유를 해당 글에 표시합니다. 맞춤법·문장 다듬기처럼 의미가 바뀌지 않는 수정은 별도 이력으로 남기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