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 제공 목적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금융상품은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고, 계좌·증권사·상품별 조건은 공식 설명서에서 다시 확인해야 합니다.
각 매수가×수량을 모두 더한 뒤 전체 수량으로 나누면 평균단가입니다. 손익 계산에는 수수료와 세금이 빠져 있다는 점을 따로 반영해야 합니다.
가격 두 개를 더해 2로 나누면 틀릴 수 있습니다
5만 원에 10주, 4만2천 원에 20주를 샀다면 가격만 평균 내면 4만6천 원이지만 실제 평균단가는 약 4만4,667원입니다. 두 번째 매수 수량이 더 많기 때문입니다.
공식은 ‘전체 매수금액 ÷ 전체 수량’입니다. 전체 매수금액은 각 매수가와 수량을 곱한 값을 모두 더해 구합니다.
평균단가 = Σ(매수가 × 수량) ÷ Σ수량
평가손익과 수익률 계산
현재 평가금액은 현재가에 전체 수량을 곱한 값입니다. 평가손익은 현재 평가금액에서 전체 매수금액을 빼고, 단순 수익률은 그 손익을 전체 매수금액으로 나눠 100을 곱합니다.
홈의 계산기는 이 기본식만 사용합니다. 실제 계좌 손익과 차이가 난다면 매매 수수료, 세금, 환전비용, 배당·분배금, 일부 매도 내역을 확인하세요.
- 평가금액 = 현재가 × 보유수량
- 평가손익 = 평가금액 − 전체 매수금액
- 단순 수익률 = 평가손익 ÷ 전체 매수금액 × 100
평균단가가 낮아졌다고 위험이 줄어드는 것은 아닙니다
추가 매수는 평균단가를 낮출 수 있지만 동시에 한 종목에 투입한 금액과 손실 가능 금액을 키웁니다. 숫자가 낮아지는 것과 투자 위험이 낮아지는 것은 다른 문제입니다.
추가 매수 전에는 평균단가뿐 아니라 전체 투자금, 자산에서 차지하는 비중, 추가 하락 시 감당 가능한 손실을 함께 적어보세요.
직접 확인한 원문
아래 원문은 2026.08.04에 열어 확인했습니다. 링크의 제목과 발행 주체를 함께 표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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